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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1일 수요일

홍미노트7 MIUI 12.5 글로벌 버전 안정화 버전 출시(Stable released)

 2021-07-20일에 홍미노트7의 12.5 글로벌 안정화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 중국버전은 2021-07-08일에 출시가 되었구요.

Redmi Note 7/7S lavender MIUI 12.5 update release date | XiaomiROM.com

위 링크로 이동하시면 목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버전은 12.5.1.0 입니다.

 필자 생각에 MIUI 12버전은 미완성품과 같았습니다. 이유라면 최적화와 설정 구성이 아직 완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IUI 12.5 버전 계획에서 안드로이드 버전이 11로 올라가면서 홍미노트7은 업데이트가 안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는 해줬네요. 홍미노트7의 MIUI12.5버전은 안드로이드 10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업은 기대도 안했습니다. 다만 최적화와 설정 구성이라도 잘 정리되서 나왔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마 홍미노트7의 마지막 업데이트일 거 같습니다.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MIUI 12 업데이트 제품 목록

 MIUI 12 업데이트가 2020년 6월 부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 10버전을 기반입니다.

 안드로이드 10의 주된 이슈는 강화된 제어 권한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파일 저장과 사용에 대한 권한이 강화 됩니다.(Scoped Storage)

MIUI 12는 배경화면이 개선 될 예정이면 UI 애니메이션 강화가 이뤄집니다. 그리고 노치 부분에 대한 사용이 확장 될 것 같습니다. 뭐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이폰을 따라가는 부분이 많아서...

일단 적용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내용입니다.


Round 1
Starting from June 2020
  • Mi 9
  • Mi 9T/ Redmi K20
  • Mi 9T Pro/ Redmi K20 Pro

Round 2
  • Remi Note 7
  • Remi Note 7 Pro
  • Redmi Note 8 Pro
  • POCOPHONE F1
  • POCO F1
  • Mi 10 Pro
  • Mi 10
  • POCO F2 pro
  • POCO X2
  • Mi 10 Lite
  • Mi Note 10
  • Mi 8
  • Mi 8 Pro
  • Mi MIX 3
  • Mi MIX 2S
  • Mi 9 SE
  • Mi 9 Lite
  • Redmi Note 7S
  • Redmi Note 9
  • Mi MAX 3
  • Mi 8 Lite
  • Redmi Y3
  • Redmi 7
  • Redmi 6 Pro
  • Redmi Note 6 Pro
  • Redmi Note 5
  • Redmi Note 5 Pro
  • Redmi Y2/ Redmi S2
  • Redmi 6A
  • Redmi 6
  • Mi Note 3
  • Mi MIX 2
  • Redmi Note 8T
  • Redmi 8
  • Redmi 8A
  • Redmi 7A
  • Redmi Note 9s
  • Redmi Note8
  • Mi Note10 Lite
  • Redmi 8A Dual
  • Redmi Note 9 Pro
  • Redmi Note 9 Pro Max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2019년 한국 정부가 시행한 https 차단 방법

출처:Pixabay.com
 
 그동안 정부는 DNS 서버를 통해서 불법 사이트들을 막고 있었습니다. 그 유명한 warning.or.kr 하지만 얼마 전에 남성들을 분노하게 하는 HTTPS를 차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단 방법은 검열의 시작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검열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차단 방법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HTTPS는 암호화된 정보를 교환을 합니다. 하지만 접속하는 도메인은 암호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패킷을 열어서 차단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패킷을 연다' 라는 부분은 정말 꺼림칙한 방법입니다.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https 차단 관련

출처:pixbay

https 차단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내용을 보니 신기하게 문화체육부에서 진행하는 내용이었습니다. https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암호화된 http입니다.

발단은 아마 밤토끼와 같이 유료 웹툰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광고 수입을 먹는 불법 사이트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필자는 웹툰에 관심이 없어서 처음 듣는 사이트입니다. 아무튼 저작권 문제로 차단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차단 방법은 통신사들이 사용하는 DNS 서버를 통한 차단이 되겠습니다. 이전에 한국에서 사용했던 방식(현재 다른 방식 사용)이고 지금 중국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우회 방법은 있습니다. 그리고 차단 과정에서 통신사 서버를 통과 하면서 https의 암호화가 풀리기 때문에 검열이 가능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검열 기준이 합법적이고, 소명이 가능하면 법적 판단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8년 10월 2일 화요일

자전거 헬멧의무화와 자전거 음주 운전 단속 2018년 9월 28일 시행

 필자도 자전거를 가끔 이용합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마트까지 거리가 걸어서 한 10분 정도 되는데 간단한 물건 구매 하려고 마트 갈 때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9월 28일에 시행된 자전거 법률이 있어서 정리합니다. 자전거 이용하는 분들은 알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Pixabay


자전거 헬멧 의무화


단속 및 처벌 : 아직 자전거 헬멧 미 착용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속도 하지 않고 처벌도 없습니다. (차후 논의 될 예정)
발의 : 자유 한국당 비례대표 송희경 의원님
시행일 : 2018년 9월 28일

자전거 음주 운전 단속


단속 및 처벌 : 단속 시행, 처벌(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발의 :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송옥주 의원님
시행일 : 2018년 9월 28일

헬멧 의무화는 미 착용 처벌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 사고 시에 헬멧 미 착용시 자전거 운전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근거 정도로 사용 될 것 같습니다.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주택용 요금 누진제(누진세) 2016년 개편

  2006년 누진제가 3단계로 변경이 되었다고 합니다. 6단계만 알고 있었는데 3단계로 변경 되면서 그래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6단계에서는 400 이상이 417.7원이고  500이상은 709.5원이라는 수준이었으니 전기 요금 계산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월 300kWh를 사용한 가정은 처음 200kWh에 대해서는 kWh당 93.3원이 적용되고, 나머지 100kWh에 대해서는 187.9원이 각각 적용돼 총 37,450원의 전력량 요금이 부과됩니다.

주택용전력(저압) 전기요금표
기 본 요 금 (원/호)전 력 량 요 금 (원/kWh)
200kWh이하 사용
910
처음 200kWh까지
93.3
201~400kWh사용
1,600
다음 200kWh까지
187.9
400kWh초과 사용
7,300
400kWh초과
280.6

출처 : http://cyber.kepco.co.kr/ckepco/front/jsp/CY/H/C/CYHCHP00206.jsp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의도적으로 성공 시킬 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이 가능한가?


2018년 07월 25일 작성

 요즘 이슈가 되는 음원 1위에 사용된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알아 보겠습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유명 그룹의 팬덤을 이기는 마케팅이 신기하고 가능한 것인지 궁금해서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출처: Pixabay

 일단 바이럴 마케팅은 변역하면 입소문 마케팅입니다. 이 마케팅은 간단하게 말하면 피라미드 식 전파되는 광고라 할 수 있습니다. 입소문은 상당히 변수가 많기 때문에 불안 요소가 많은 마케팅입니다. 그래서 다른 마케팅 비용 대비 저렴합니다.

그래서 바이럴 마케팅은 어렵습니다. 물론 마케팅 자체가 어려운 것은 맞지만 정보를 일정 인원에게 Push 하는 다른 광고에 비해 알리는 것부터 사용자를 설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설득하지 못하면 전파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스팸이 됩니다.

그리고 전파된다고 소비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즉 전파된 것에 비해 소비되는 게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광고라고 하면 마이너스가 되는 마케팅 중에 하나 입니다. 마치 자신의 경험인 것처럼 마치 주관적인 관심처럼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른 마케팅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자본이 부족한 상태라면 실패 확률이 많아도 기대를 가지고 할 수 밖에 없는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복불복인데 과연 전문가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바이럴 마케팅의 불 안전성 때문입니다. 만약 불 안전성이 해소 된다면 바이럴 마케팅 가격은 상당히 오를 겁니다.



 실제 EXID의 역주행 같은 경우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바이럴 마케팅의 정점이라 생각합니다. 이 정도 정점에 오르면 인터넷을 하는 사람은 좋아하진 않더라고 알고는 있게 됩니다. 성공하면 비용 대비 대박이라 할 수 있겠죠.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블로그에 사용되는 유투브 저작권

블로그에 유투브에 있는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단순 직접 링크 (유튜브로 이동)는 가능.
  2. 광고가 가능한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서 Embeddable Player를 통하여 YouTube 비디오를 상영하는 것
 위에 1번 같은 경우는 어느 곳에서도 문제가 없는데 2번 같은 경우는 어떤 협회는 위반이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물론 법적인 판결은 아닙니다.


 아래 약관을 보시면 조금 더 확신 할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t/terms

YouTube 약관

2015년 4월 7일 화요일

시중 은행의 입출금 통장 개설이 어려워졌다.

 대포 통장이나 보이스 피싱 같은 문제로 입출금 통장 개설이 어려워졌습니다. 필자는 증권계좌 때문에 연계통장(입출금통장)을 하나 만들었는데 다른 은행에서 복수통장이라는 이유로 입출금통장 개설이 거절되었습니다. 문제는 연계통장을 만들어 준 은행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 제게 설명을 해주지 않았다는데 있습니다. 쓸데없이 은행창구를 찾아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시간만 보내다 왔습니다. 요즘 은행 업무 하나 보려면 기본이 30분은 기다리는데 여기서 조금 화가 나더군요.

1. 복수 통장이란: 쉬는 날을 제외한 20일 전에 입출금 계좌를 개설한 것이 있다면 복수 통장이랍니다.

2. 입출금 통장 신규 개설 시에 개설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아래는 우리 은행 개설 조건입니다. 시중은행마다 가입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우리 은행에서 요구하는 증빙자료 입니다.
  
2015.04.07 우리은행 홈페이지 참조
  
 이유야 위에서 말한 내용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제 개인 고객은 은행에서 반기는 고객이 아닌가 봅니다. 금융감독원 지침이라고 말을 하긴 하지만 지침 내용을 보면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도 있는 것 같은데 어렵게 가는 것을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정책 만드는 사람들도 다 금융맨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필자처럼 시간만 버리지 마시고 개설 정보를 찾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P.S: 입출금 통장에 대한 조치 입니다. 예금이나 적금같은 통장은 예전과 같습니다.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미래부의 공유기 보안 강화 대책이 이슈가 되는 이유

미래부가 공유기 보안 강화 대책을 마련한 이유는 SK브로드밴드의 침해 사고 때문이다. 이 문제가 보안이 취약한 공유기에서 부터 시작했다는 분석 때문에 마련한 대책이다. 미래부의 공유기 보안 강화 대책이 발표되고 나서 EFM네트웍스(IPTIME 제조사)가 많은 제품의 펌웨어를 일괄적으로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일반적이지 않는 업데이트라고 생각하는 유저들이 있는 것 같다. 기업이 보안 이슈가 있다고 해도 오래된 제품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또 일괄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경우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최신 기기에 보안 이슈를 강화 한다면 최신 기기를 그만큼 더 팔 수 있지 않겠는가? 아무튼 보안 강화 대책이 이슈가 되는 이유는 미래부 보도 자료의 첫번째 이유 때문이다. 아래는 미래부의 보도 자료를 발취한 부분이다.

[통신사와 제조업체간 협력을 통해 통신망에 접속.이용중인 사설 공유기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금년 6월중에 구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통신사들의 사설 공유기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DDoS 공격 등 사이버공격이 의심되는 경우 접속을 차단하는 등 침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위 글에서 사설 공유기의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는 문장에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문제는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는 문장에 어떤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는 정보가 없기 때문에 이런 저런 추측이 야기되고 있는 것이다.

악용될 소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모니터링 주체도 ISP업체라서 굳이 이런 정책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통신정보에 대한 검열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카카오톡부터 시작된 실시간 모니터링에 대한 거부감이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에 이런 저런 괴담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실시간 모니터링은 조금 과한 정책이라 생각한다.

아무튼 공유기 보안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졌다는 것에는 좋은 현상이다. 아래 URL은 미래부의 보도자료 전문이다.


참여 사업자 :   통신사 3사(KT, SK브로드밴드, LGU+) 공유기 제조업체(EFM네트워크, NetTop C&C, 애니게이트이앤씨, 다보링크, 블레스정보통신, 네티스코리아, D-Link, 디지털존, TP-LNK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