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디아블로 4가 결정되자 필자는 그럼 개발진은? 이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디아블로의 핵심을 담당하던 개발자들은 디아블로(불리자드)와 작별을 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물론 꼭 있던 개발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은 됩니다. Play 영상을 봤는데 디아블로2의 그래픽 확장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진 않을 겁니다.
개발진 중에 데이비드 킴도 있습니다. 흐흐, 아마 디아블로4가 나오면 블리자드가 여전히 블리자드인지 중국회사인지 알 수 있을 듯합니다.






